연운
(만사록) 분실된 자금, 강호 은어
💰 연운 만사록 공략: '분실된 자금' & '강호 은어'
"신선 나루와 불선선,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는 법!"
이번 공략에서는 동선이 겹쳐 함께 진행하면 시간과 노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두 가지 만사록, '분실된 자금'과 '강호 은어'를 동시에 파헤쳐 보겠습니다.
분실된 자금: 신선나루에서 어떤 객상이 물건을 잃어버려 곤란에 빠진 것 같습니다.
강호 은어: 불선선의 나루터에 수상해 보이는 사람이 있는데 정체가 뭘까요?
💡 왜 같이 진행해야 할까요?
만사록 '강호 은어'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템이 '분신된 자금'을 수행하면서 획득할 수 있습니다. 따로 진행하면 두 번 걸음 해야 할 거리를 최적의 루트 하나로 묶어 효율적으로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먼저 만사록 '분실된 자금'을 진행하겠습니다. 신선 나루 경계석으로 이동하면 바로 옆에 곤란해 하는 객상이 보입니다. '가부'와 대화를 나눠보니 물건을 잃어버렸다고 하네요.
주변에서 가부의 물건을 찾아봅시다.
조금 아래쪽으로 이동하면 어떤 집안을 훔쳐보고 있는 수상한 사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의 품속에는 그가 훔친 물건이 들어있습니다. 비결' 허공섭물'을 이용하여 도둑의 보따리를 회수합니다.
보따리를 가지고 가부에게 돌려줍니다.
가부는 자신의 물건을 찾아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만사록 '분실된 자금'도 마무리됩니다. 그런데 보따리 속에는 가부가 잃어버린 물건이 아닌 다른게 더 들어있네요. '용문 영패-풍'이라는 아이템을 얻게 되었습니다.
만사록 '분실된 자금'을 수행하고 추가로 얻은 아이템은 '강호 은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아이템입니다. '용문 영패-풍' 아이템을 가지고 불선선의 나루터 근처로 이동합니다.
그곳에 있는 이상한 손님과 대화를 나눈 후 '용문 영패-풍' 아이템을 선물합니다.
'달이 중천에 떴으니, 신선 나루 건넌다. 단지 속 거북을 잡고, 불을 질러 잔치를 연다!'라는 말을 중얼거립니다. 이거 혹시 불선선의 참사와 연관되어있는 것일까요?
"달이 중천에 떴으니, 신선 나루 건넌다. 단지 속 거북을 잡고, 불을 질러 잔치를 연다!"
무심코 지나칠 법한 이 짧은 은어 속에 숨겨진 의미는 생각보다 훨씬 잔혹할지도 모릅니다. 이 은어가 가리키는 대상이 정말로 '불선선의 참사'를 가리키는 것이라면, 강호의 어둠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깊게 뿌리내리고 있을 것입니다.
효율적인 동선으로 두 가지 사건을 해결했지만, 마음 한구석에 남는 찝찝함은 어쩔 수 없네요. 이번 공략이 여러분의 강호 여정에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저는 또 다른 숨겨진 이야기와 알찬 공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오늘도 연운의 밤을 무사히 헤쳐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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