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운 만사록 - 인재의 두각 (보리고해-의 4)

연운

(만사록) 인재의 두각

😱 연운 만사록: '인재의 두각'

당신의 탐구심을 자극할, 숨 막히는 미스터리 추적극!

"진창으로 뒤덮인 보리고해에서 일어난 끔찍한 참상"

그곳에 감춰진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사람들의 기억 속에 잊혀진 비극의 배후에는 과연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만사록 '인재의 두각'의 시작부터 끝까지 공략을 준비했습니다. 같이 이야기를 따라 가봅시다.

보리고해 근처 길가에서 마차 한 대가 부숴져 방치되어 있습니다.
가까이 다가가서 살펴보니 '이상한 나무 상자'가 마차 안에 남아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일지 사람이 많은 마을로 이동하여 알아봅시다.
풍화촌에 도착하여 입구에 서 있는 '연장봉'과 대화를 나눕니다. 연장봉은 어떤 자에게 불광정의 묵은 향재를 가져다 달라고 했는데 소식이 없다고 합니다. 어떤 나무 상자라고 하는데 아까 찾은 '이상한 나무 상자'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에게 전달하니 어디론가 향합니다.
풍화촌 서쪽에 있는 묘지에서 그를 발견했는데 연장봉의 동생이 보리고해의 비극과 연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연장봉이 떠나고 묘지를 잘 살펴보니 '밀서 한 통'을 발견하였습니다.
이를 가지고 다음날 마을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연장봉에게 다시 찾아가서 대화를 나누면 만사록 '인재의 두각'의 이야기가 마무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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