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운
[만사록] 백년해로, 앞길이 창창하다
⛰️ 각장리 만사록 공략 1편 (백년해로 & 앞길이 창창하다) 📝
안녕하세요, 여행자님! 👋
연운 만사록의 흥미진진한 여정에 함께하실 준비되셨나요?
이번 공략 1편에서는 '백년해로'와 '앞길이 창창하다'를 집중적으로 다룹니다.헤매지 않고 빠르게 클리어! 마을을 헤메이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힌트를 완벽하게 해석하여 시간을 절약해 드립니다.
💖 백년해로
매일 자시가 되면 각문리 강가에 쉬지 않고 배회하는 할머니가 나타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자시가 되어 각문리 강가에 가보니 왕씨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어보니 기억이 온전치 않아 이곳에서 연인을 기다리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할머니와 대화를 통해 얻은 단서로 꽃이 가득한 집을 발견하여 안쪽으로 들어갔습니다.
집 안에는 유 어르신이 계시는데 다리를 다쳐서 왕씨 할머니를 찾아갈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두 연인의 증표인 낡은 나무빗을 가지고 왕씨 할머니에가 가져다 줍니다.
왕씨 할머니는 낡은 머리빗을 보고 기억을 떠올리면서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앞길이 창창하다
'앞길이 창창하다' 만사록은 대산이라는 노인이 무우방 단원에게 맞고 있는 것을 구해주면서 시작합니다.
지도의 위치로 가면 '정의로운 개입'이라는 퀘스트가 활성화 됩니다. 대산 주위에 있는 무우방 단원을 공격해서 쫓아내면 퀘스트가 완료됩니다.
무우방 단원들을 해치운 후 '대산'과 대화를 나눕니다.
무우방에게 초상화를 빼앗겼는데 이를 찾아주기 위해 무우방의 거점인 무기 상점으로 찾아갑니다.
무기 상점에서 무우방 단원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휴식처에 약탈한 물품들이 있다는 정보를 얻게 됩니다.
무기 상점 뒤에 있는 휴식처에서 초상화 발견!
대산에게 찾아가서 초상화를 돌려주면 만사록 '앞길이 창창하다'가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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